천연 원료인 음식물을 이용한 새로운 발모제가 개발됐습니다.
한림대 식품영양학과 정차권 교수팀이 만든 새로운 기능성 발모제는 22가지의 천연원료를 사용한 한 것으로, 필수 비타민인 바이오틴을 강화해 머리 혈관의 흐름과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시켜 탈모 수를 줄이고 새로운 모발의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고 개발팀은 밝혔습니다.
정 교수팀은 이 발모제를 이용해 27명에 대해 임상실험을 한 결과 모발수는 실험을 시작한지 4주후에 처음보다 33% 증가하고, 8주후에는 62%가 증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