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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 보안 신기술 관심
    • 입력2001.11.21 (06:00)
뉴스광장 20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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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미국에서는 테러 참사 이후 보안 시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이 같은 현상을 반영하듯 올 가을 컴덱스쇼에서는 우리 기업의 보안 신기술 시연장에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이희찬 특파원입니다.
    ⊙기자: 9.11 테러 이후 처음 열린 올 컴덱스쇼 최대의 화두는 단연 시큐리티 시스템 즉, 보안기술 분야입니다.
    대회 기간 내내 보안기술 설명회장은 가장 인기있는 코너가 됐습니다.
    국산 보안업체 기기설명회 현장에 이와 같이 많은 미국인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 연예인을 빼다 박은 듯 닮았다고 해도 사람 특유의 홍채를 이용한 시큐리티 시스템만 설치하면 본인이 아니면 절대로 문을 열 수 없음을 코믹하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채장진(LG전자 기술원): 9.11 사태 이후에 굉장히 미국인들한테 관심을 끌고 있다라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 인식 범위를 더 넓혀 홍채가 아닌 눈 주위를 포괄적으로 이용한 또 다른 국산 보안시스템도 전문가들로부터 신분증을 없앨 획기적인 첨단기술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에드워드(생체 보안 전문가): 고도의 보안 기능을 가진 뛰어난 제품이군요.
    ⊙기자: 지금까지 지문인식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켜 네트워크화한 국산업체도 잇따른 수출 상담문의에 바빴습니다.
    몇몇 벤처기업의 몫이었던 보안기술 분야에 이같이 대기업까지 뛰어든 것은 9.11 테러 이후 분야 세계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 국산 보안 신기술 관심
    • 입력 2001.11.21 (06:00)
    뉴스광장
⊙기자: 미국에서는 테러 참사 이후 보안 시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이 같은 현상을 반영하듯 올 가을 컴덱스쇼에서는 우리 기업의 보안 신기술 시연장에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이희찬 특파원입니다.
⊙기자: 9.11 테러 이후 처음 열린 올 컴덱스쇼 최대의 화두는 단연 시큐리티 시스템 즉, 보안기술 분야입니다.
대회 기간 내내 보안기술 설명회장은 가장 인기있는 코너가 됐습니다.
국산 보안업체 기기설명회 현장에 이와 같이 많은 미국인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 연예인을 빼다 박은 듯 닮았다고 해도 사람 특유의 홍채를 이용한 시큐리티 시스템만 설치하면 본인이 아니면 절대로 문을 열 수 없음을 코믹하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채장진(LG전자 기술원): 9.11 사태 이후에 굉장히 미국인들한테 관심을 끌고 있다라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자: 인식 범위를 더 넓혀 홍채가 아닌 눈 주위를 포괄적으로 이용한 또 다른 국산 보안시스템도 전문가들로부터 신분증을 없앨 획기적인 첨단기술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에드워드(생체 보안 전문가): 고도의 보안 기능을 가진 뛰어난 제품이군요.
⊙기자: 지금까지 지문인식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켜 네트워크화한 국산업체도 잇따른 수출 상담문의에 바빴습니다.
몇몇 벤처기업의 몫이었던 보안기술 분야에 이같이 대기업까지 뛰어든 것은 9.11 테러 이후 분야 세계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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