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의 연구개발투자는 IMF 관리체제 이전인 지난 97년 수준으로 회복되고 연구개발인력의 채용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 산업기술진흥협회가 지난 1월 7백75개 기업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올해 연구개발투자계획을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 97년 10조 6천원억원 수준에 육박하는 10조 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IMF체제가 본격 시작된 지난해의 연구개발투자 규모 9조 2천억원보다 11.3% 증가한 것입니다.
연구개발투자와 함께 연구인력의 채용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96개 기업연구소의 연구인력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올해말까지 지난해보다 10.1% 증가한 천 8백96명을 신규로 모집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