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교통정보
    • 입력2001.11.21 (06:00)
뉴스광장 2001.11.2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기자: 김포공항 활주로 사정이 편치 않습니다.
    활주로 부근 시정상태는 150m 정도의 짙은 안개가 깔려 있어서 지금까지 출발 비행기는 대부분 결항됐고 앞으로도 결항 또는 지연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아침입니다.
    안개가 걷히는 9시 이후에나 출, 도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식 전해 드리면서 육상 교통상황 알아보시겠습니다.
    물론 불편합니다.
    언제나 밀리는 구간을 중심으로 해서 일찍부터 정체현상이 시작됐고 또 지금은 꼬리가 길게 늘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아침 출근길은 내려 깔린 안개만큼이나 속을 지나는 편치 않는 출근길이 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일찍 출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수대교 북단에서 남단쪽 언주로 방면 교통량도 크게 늘어난 상태고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남단에서 잠실 방면도 7시쯤 큰 정체구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남부순환도로입니다.
    봉천동 사거리에서 낙성대를 지나서 까치고개 방면도 움직이는 시간보다는 서 있는 시간이 더 긴 상태고 또 자유로에서 성산대교 북단쪽 도심 방면도 지금은 일상의 수준을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시가지 구간인 양재나 서초나들목에서 한남대교 남단 방면 상행선 정체현상도 예상보다 깊어진 상태여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일상의 수요일 아침 출근길보다는 크게 불편하다는 소식 전해 드립니다.
    서둘러 출발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 교통정보
    • 입력 2001.11.21 (06:00)
    뉴스광장
⊙기자: 김포공항 활주로 사정이 편치 않습니다.
활주로 부근 시정상태는 150m 정도의 짙은 안개가 깔려 있어서 지금까지 출발 비행기는 대부분 결항됐고 앞으로도 결항 또는 지연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아침입니다.
안개가 걷히는 9시 이후에나 출, 도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식 전해 드리면서 육상 교통상황 알아보시겠습니다.
물론 불편합니다.
언제나 밀리는 구간을 중심으로 해서 일찍부터 정체현상이 시작됐고 또 지금은 꼬리가 길게 늘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아침 출근길은 내려 깔린 안개만큼이나 속을 지나는 편치 않는 출근길이 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일찍 출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수대교 북단에서 남단쪽 언주로 방면 교통량도 크게 늘어난 상태고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남단에서 잠실 방면도 7시쯤 큰 정체구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남부순환도로입니다.
봉천동 사거리에서 낙성대를 지나서 까치고개 방면도 움직이는 시간보다는 서 있는 시간이 더 긴 상태고 또 자유로에서 성산대교 북단쪽 도심 방면도 지금은 일상의 수준을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시가지 구간인 양재나 서초나들목에서 한남대교 남단 방면 상행선 정체현상도 예상보다 깊어진 상태여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일상의 수요일 아침 출근길보다는 크게 불편하다는 소식 전해 드립니다.
서둘러 출발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