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원유 생산량을 줄인다면 노르웨이도 감산에 동참하겠다고 발표한 데 힘입어 런던 시장 유가가 19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런던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8 달러에서 19 달러로 1달러 상승했으며 뉴욕시장의 12월 인도분 경질유 가격도 전날보다 6센트 올랐습니다.
(끝)
노르웨이 감산 시사, 유가 19달러선 회복
입력 2001.11.21 (06:07)
단신뉴스
러시아가 원유 생산량을 줄인다면 노르웨이도 감산에 동참하겠다고 발표한 데 힘입어 런던 시장 유가가 19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런던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8 달러에서 19 달러로 1달러 상승했으며 뉴욕시장의 12월 인도분 경질유 가격도 전날보다 6센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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