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모 대학 사회교육원 강사 37살 신모 씨와 스포츠 댄스 강사 36살 이모 씨 등 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에게 마약을 공급한 최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신 씨 등은 지난달 말 서울 답십리동에 있는 한 성인 나이트 클럽에서 만나 마약 공급책인 최 씨로부터 0.7그램 가량의 필로폰을 건네받은 뒤 가정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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