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가 56년만에 최초로 전시하 군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5일 파병됩니다.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어제 밤 자위대의 파견계획을 최종 승인했으며 이를 받아 나카다니 겐 방위청 장관은 자위대의 출동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보급함 1척과 호위함 1척, 난민구호용 함정 1척등 3척의 함정이 오는 25일부터 26일에 걸쳐 파키스탄 카라치 항으로 출정합니다.
이 함정은 이미 지난 9일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인도양으로 출항한 3척과 합류해 다음달부터 미 군함에 대한 연료보급과 텐트 모포 등 군수물자를 수송하는 업무를 맡게 됩니다.
여기에는 해상자위대 천200명, 항공자위대 180명으로 구성된 후방 지원단이 탑승할 예정입니다.
일본의 자위대가 전시하에 군대지원을 위해 파병되는 것은 패전후 56년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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