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는 빈 라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미국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며 핵무기로 무장한 군대를 육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또 알-카에다는 다음 목표가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자살폭탄 테러부대를 창설했음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BBC는 알-카에다의 2인자 아이멘 알-자와히리가 파키스탄 신문 `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카에다는 모든 곳에서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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