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고가의 골동품을 대신 팔아주겠다고 속이고 골동품을 빼돌린 인천시 송림동 43살 박모 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전라남도 해남읍의 45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시가 1억 원 상당의 '귀면발 양각 사각 향로' 등 골동품을 대신 팔아주겠다고 속이고, 빼앗아 달아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2억 5천만 원 상당의 골동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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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 매매 사기단 구속
입력 2001.11.21 (08:40)
단신뉴스
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고가의 골동품을 대신 팔아주겠다고 속이고 골동품을 빼돌린 인천시 송림동 43살 박모 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전라남도 해남읍의 45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시가 1억 원 상당의 '귀면발 양각 사각 향로' 등 골동품을 대신 팔아주겠다고 속이고, 빼앗아 달아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2억 5천만 원 상당의 골동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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