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일본 주재 유고 대사인 라도슬라프 불라치크 대사는 오늘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0여일간의 나토군의 공격으로 6천2백여명의 사상자가 나고 경제기반의 절반이 무너졌다면서 각국의 인도적인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불라치크 유고대사는 만2천여 차례에 걸친 공습으로 지금까지 사망자만 천2백여명에 이르고 병원과 학교는 물론 수도와 발전시설 등이 붕괴돼 6백만명의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자리를 잃은 사람도 50만명이나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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