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강동경찰서는 나이트클럽에서 조직원들을 동원해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김 모씨와 조직원 29살 장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8살 곽 모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9월 서울 천호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업주 40살 장 모씨 등 5명과 시비 끝에 조직원들을 동원해 장 씨 등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나이트클럽 종업원으로 일해 온 김 씨는 업주 장 씨가 손님 대접이 소홀하다며 자신을 폭행하자 이에 격분해 평소에 알고 지내던 폭력조직원들을 동원해서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