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집트 정부의 테러와의 전쟁이 과잉단속으로 오히려 인권과의 전쟁이 아니냐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카이로 근교의 한 군사법원 앞에서 피고인 가족들이 방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보안 당국은 피고인들이 정부기관 테러와 해외테러 전지훈련의 혐의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피고인 가족들은 하나같이 테러용의자로 지목된 남편이나 형제들은 테러와는 아무런 관련 없이 해외유학 그리고 해외취업 후 귀국했을 뿐이라고 호소합니다.
한편 인권단체들은 군사법원에 의한 단심재판은 인권침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