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아프간 파병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1차 파병팀은 준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파병준비가 완료된 연방군 투입 제1진의 모습입니다.
이들은 아프간에 투입돼 구체적으로 어떤 임무를 맡을지 시범을 보였습니다.
생화학 무기센서가 장착돼 있고 즉석성분 분석까지 가능해 달리는 실험실로 불리는 장갑차 푹스와 함께 생화학전에 대비한 특별 병력 800명이 일차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또 테러진압을 위한 독일 정예특공대 KSK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탈레반군의 해상을 통한 무기공급을 차단할 해군함대는 빨라도 3주 후에나 투입됩니다.
독일은 이 외에도 쾌속전함과 지뢰탐지기, 헬기와 무인정찰기 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