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경찰에게 있어서 우범지역에서의 업무수행은 가장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특히 아부르에서는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 차량은 오락시설이 밀집된 이 평범한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아브르의 위험 지역인 이곳에서 몇 달 전부터 이 같은 건물 파손과 화재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범인이 잡히는 일은 드뭅니다.
이번에도 피해건물 앞에는 경찰이 한 명도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건물도 불탄 채 방치돼 있습니다.
이곳 주민들은 일부 젊은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테나만 이곳 주민들은 그저 오늘 밤도 조용히 지나가기만을 바발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