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방송중단 사태와 관련해 경찰청은 방송시설에 대한 경비 소홀 책임을 물어 관련된 경찰간부들을 직위해제하는 등 중징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국가정보원과 합동 감찰을 벌인 결과 관할 경찰서의 정보,경비 담당자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서울지방경찰청과 관할 경찰서에서 만민중앙성결교회와 문화방송의 갈등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와 경비 담당자의 체계적인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방송시설 점거를 대비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구체적인 징계 대상과 수위를 검토하고 있으며 지휘계통 간부에 대한 책임 추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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