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자주 나무란다는 이유로 친할머니를 폭행한 부산 장전 3동 33살 강모씨 형제에 대해 존속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 형제는 오늘 새벽 1시쯤 할머니 86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늦게 귀가한다며 자신들을 야단치자 이씨를 폭행해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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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폭행 손자 2명 영장(부산)
입력 1999.05.13 (18:01)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자주 나무란다는 이유로 친할머니를 폭행한 부산 장전 3동 33살 강모씨 형제에 대해 존속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 형제는 오늘 새벽 1시쯤 할머니 86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늦게 귀가한다며 자신들을 야단치자 이씨를 폭행해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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