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양천소방서)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인고속도로 신월인터체인지 부근에서 60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2.5톤 트럭과 부딪혀 박씨가 차체에 끼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가 출동해 유압기 등으로 차체의 틈을 벌리는 등 20분간 작업을 벌인 끝에 박씨를 구조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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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운전자 구조
입력 1999.05.13 (18:04)
단신뉴스
(화면제공-양천소방서)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인고속도로 신월인터체인지 부근에서 60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2.5톤 트럭과 부딪혀 박씨가 차체에 끼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가 출동해 유압기 등으로 차체의 틈을 벌리는 등 20분간 작업을 벌인 끝에 박씨를 구조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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