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러시아 무용수들을 빼돌려 윤락업주에게 돈을 받고 팔아 넘긴 46살 박모 씨 등 러시아 여성 중개업자 2명과 이들의 윤락을 알선한 31살 임모 씨를 영리 유인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8월 러시아 여성 현지 송출업자와 짜고 국내 무용수로 취업하기 위해 입국한 러시아 여성 3명을 빼돌린 뒤 윤락업주인 임 씨에게 천만 원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락업주인 임 씨는 이 러시아 여성들을 대전에 있는 한 모텔에 감금한 뒤 한 차례에 30만 원씩을 받고 윤락을 알선하는 등 지금까지 45차례 걸쳐 윤락을 알선하고 천3백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