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원권 위조지폐가 인천에서 또 다시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반쯤 인천시 부평동에서 노점상을 하는 67살 손모 씨가 지폐 뒷면에 인물 그림이 나타나지 않는 5천 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손 씨는 경찰에서 30대 초반의 남자가 귤 천 원어치를 사며 5천 원 짜리 지폐를 줬는데 지폐의 촉감이 이상해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에 인천시 구월1동 모 슈퍼마켓에서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5천 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됐었습니다.
경찰은 갸름한 얼굴에 날씬한 30대 초반의 남자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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