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이용해 백억 원대의 신용카드 할인을 한 대구시 범물동 29살 이모 씨 등 3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한 명을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통해 물품을 판매한 것처럼 위장하는 수법으로 170억 원대의 신용카드 할인을 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14-18%의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경매사이트 이용 170억원 카드 할인
입력 2001.11.21 (11:15)
단신뉴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이용해 백억 원대의 신용카드 할인을 한 대구시 범물동 29살 이모 씨 등 3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달아난 한 명을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통해 물품을 판매한 것처럼 위장하는 수법으로 170억 원대의 신용카드 할인을 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14-18%의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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