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에 대한 막대한 보상금이 유입되면서 9월 한달동안의 미국 무역 적자가 지난 30개월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미 상무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9월중 무역 적자가 187억 달러였으며 이는 8월에 비해 31%나 감소한 것이라면서 9.11 테러관련 보상금 110억 달러가 유입된 서비스 부문에서 흑자가 나 무역 적자폭이 이처럼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상무부는 또 미국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9월 한달동안 수입이 줄어드는 것도 무역 적자가 줄어들게 만든 한 요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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