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쏘나타가 '미국 여성들이 뽑은 올해의 차 베스트 9'에 선정됐다고 여성단체인 굿하우스 키핑 협회가 밝혔습니다.
중형차 부문에 포함된 쏘나타는 신뢰성과 품질, 안정성 부문에서 1위에 올라 미국 여성들이 뽑는 '올해의 차'에 처음으로 채택됐습니다.
쏘나타 외에 베스트 9에 선정된 차들은 뷰익의 르사브르를 비롯해 혼다의 오디세이, 도요타의 캠리, 제너럴모터스의 유콘 등입니다.
한편 워싱턴 포스트도 지난 18일자 신문에서 쏘나타를 타 본 결과 기후와 지형 등 여러 조건에서 품질과 스타일 등이 뛰어났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