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 그림예정 **** 야간 근무를 하던 경찰관이 파출소에서 권총과 실탄 등을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반쯤 전북 부안경찰서 줄포 파출소 백모 순경의 22구경 권총 1정과 실탄 7발, 공포탄 3발이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발견됐습니다.
백 순경은 오늘 새벽 1시반쯤 파출소 안 벽걸이에 걸어둔 권총 허리띠가 아침에 사라지고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29살 이모씨 등 파출소 지원 근무를 하는 공공근로 방범대원 3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찾는 한편 인근 불량배나 우범자의 소행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