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전북 무주 덕유산 휴게소에서 열린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정부가 2020년까지 전국적으로 6천백60km의 국가간선도로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지금 공사가 진행중인 진주에서 통영까지의 구간공사도 서둘러 2005년까지 전구간을 모두 개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92년 착공된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전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대전에서 진주까지의 소요시간이 4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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