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지식정보강국 한마음 전진대회에 참석해 우리 국민의 높은 지적 유산과 교육열, 뛰어난 문화창조력은 21세기 지식기반 경제시대에 도약할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라면서 우리나라를 세계 제일의 지식정보강국으로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그 핵심에는 지식과 정보가 자리잡고 있다면서 빌 게이츠나 손정의씨 처럼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만 가지고 세계적 거부가 될수 있는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때인 만큼 세계 1등 상품,1등 서비스를 창출해내야 한다면서 개인과 기업,국가 모두가 자기가 가장 잘할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그곳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김상하 제2건국위원회 대표공동위원장과 신지식 공동체 주민등 10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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