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강릉 경찰서는 오늘 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70 대 할머니를 질식사시킨 강릉시 사천면 27 살 최모씨와 사체를 유기한 최씨의 아버지 65 살 최모씨를 각각 살인과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부자는 지난 달 29 일 새벽 4 시쯤 강릉시 사천면 78살 정모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 정씨를 질식사시킨 뒤 사체를 근처 논바닥에 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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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대 노인 살해유기 부자 2 명 영장신청
입력 1999.05.13 (18:28)
단신뉴스
(강릉방송국의 보도) 강릉 경찰서는 오늘 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70 대 할머니를 질식사시킨 강릉시 사천면 27 살 최모씨와 사체를 유기한 최씨의 아버지 65 살 최모씨를 각각 살인과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부자는 지난 달 29 일 새벽 4 시쯤 강릉시 사천면 78살 정모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 정씨를 질식사시킨 뒤 사체를 근처 논바닥에 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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