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발생하는 환경분쟁 조정 가운데 소음과 진동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91년 7월 발족이래 지난 9월까지 처리한 4백 8건의 환경분쟁 가운데 소음이나 진동피해가 79%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대기오염이 11%, 수질오염이 8%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0%, 경기 22%, 인천8% 등 수도권이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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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쟁조정 80%가 소음.진동
입력 2001.11.21 (13:58)
단신뉴스
국내에서 발생하는 환경분쟁 조정 가운데 소음과 진동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91년 7월 발족이래 지난 9월까지 처리한 4백 8건의 환경분쟁 가운데 소음이나 진동피해가 79%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대기오염이 11%, 수질오염이 8%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0%, 경기 22%, 인천8% 등 수도권이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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