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쯤 부산시 괘법동의 한 모텔 3층에 투숙중이던 부산시 모라동 36살 정모 씨가 필로폰 환각상태에서 객실에 불을 지르고 창문을 통해 모텔 앞 마당에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또 불이 나면서 투숙객 8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경찰추산 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투숙했던 객실안에서 1회용 주사기 5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정 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불을 지르고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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