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이 추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의 지속적 추진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미 테러사태후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조정에서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한국만 신용등급이 높아졌습니다.
한국을 제외하면 동구권의 슬로바키아와 불가리아만 신용등급이 높아졌습니다.
국제금융센터는 신용등급이 내려간 국가들 대부분이 구조조정이 미흡한것으로 지적됐으며 S&P도 최근 한국에 대한 평가의견에서 기업,금융부문 구조조정 완결을 외환위기 전 등급회복의 주과제로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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