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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0만여명 암에 걸렸다
    • 입력2001.11.21 (15:1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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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한 해 동안 암에 걸린 사람이 10만여명에 달하고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은 췌장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 오늘 발표한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의 암진료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암진료를 받은 사람은 모두 21만 8천여명이고 이 가운데 10만 천 7백여명이 신규 암환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암환자 가운데 위암이 18.4%로 가장 많았고 폐암이 14.1%, 간암이 12.2%, 대장암이 9.9%, 유방암이 5.7%, 자궁경부암이 3.9%로 6대 암환자가 전체의 64.3%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5만6천5백여명으로 여자 4만5천2백여명의 1.2배였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9%, 40에서 60살까지가 37%로 40살 이상이 전체의 86%를 차지했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입원한 환자 가운데 67.6%가 1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유방암 생존율이 97.1%로 가장 높았고 자궁경부암과 피부암, 전립선암, 난소암, 방광암, 후두암 등은 85% 이상의 높은 1년후 까지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췌장암의 1년후 생존율이 36.7%로 가장 낮았고, 담낭암과 간암, 폐암, 식도암 등도 50% 미만의 1년후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위암의 1년후 생존율은 68.3%, 대장암의 1년후 생존율을 80.9%였습니다.
    암환자의 1인당 진료비는 평균 6백만원이었으며, 백혈병의 평균진료비가 천 7백여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혈액암과 뼈,관절 연골암도 7백만원 이상의 진료비가 들었습니다.
    암환자의 평균 입원기간은 37일, 투약일수는 포함한 진료기간은 평균 163일이었습니다.
    (끝)
  • 지난해 10만여명 암에 걸렸다
    • 입력 2001.11.21 (15:14)
    단신뉴스
지난 한 해 동안 암에 걸린 사람이 10만여명에 달하고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은 췌장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 오늘 발표한 지난 98년부터 지난해까지의 암진료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암진료를 받은 사람은 모두 21만 8천여명이고 이 가운데 10만 천 7백여명이 신규 암환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암환자 가운데 위암이 18.4%로 가장 많았고 폐암이 14.1%, 간암이 12.2%, 대장암이 9.9%, 유방암이 5.7%, 자궁경부암이 3.9%로 6대 암환자가 전체의 64.3%를 차지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5만6천5백여명으로 여자 4만5천2백여명의 1.2배였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9%, 40에서 60살까지가 37%로 40살 이상이 전체의 86%를 차지했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입원한 환자 가운데 67.6%가 1년 이상 생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유방암 생존율이 97.1%로 가장 높았고 자궁경부암과 피부암, 전립선암, 난소암, 방광암, 후두암 등은 85% 이상의 높은 1년후 까지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췌장암의 1년후 생존율이 36.7%로 가장 낮았고, 담낭암과 간암, 폐암, 식도암 등도 50% 미만의 1년후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위암의 1년후 생존율은 68.3%, 대장암의 1년후 생존율을 80.9%였습니다.
암환자의 1인당 진료비는 평균 6백만원이었으며, 백혈병의 평균진료비가 천 7백여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혈액암과 뼈,관절 연골암도 7백만원 이상의 진료비가 들었습니다.
암환자의 평균 입원기간은 37일, 투약일수는 포함한 진료기간은 평균 163일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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