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매가 보장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농민 시위가 오늘 오후 2시부터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농업 경영인 중앙 연합회 소속 농민 만여 명은 오늘 경기도 과천시 정부청사 앞에 모여 정부의 수매가 보장과 쌀 산업 안정 중장기 대책 등을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또 최근 양곡 유통 위원회의 내년도 추곡 수매가 인하 방침을 전면 취소하고 수매가를 보장해 줄 것 등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62개 중대 7천여 명 병력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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