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가 박찬호에게 5년 계약을 제의했습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 인터넷사이트 ESPN은 텍사스가 다저스와의 우선 협상기간이 끝난 박찬호에게 5년 계약을 제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액수나 박찬호측의 반응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박찬호를 잡는데 시큰둥했던 다저스도 박찬호와의 계약을 포기하지않고 있다는 LA 타임즈의 보도가 있는 등 박찬호를 둘러싼 각 구단들의 영입경쟁이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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