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한국에 체류중인 중국 유학생과 교수 100여명은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대사관 폭격에 대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나토의 중국대사관 폭격은 중국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이라고 비난하고 전쟁반대와 미국반대란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들은 3시간여 동안의 집회를 마친 뒤 대표 4명을 미대사관에 보내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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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 유학생들 대사관 피폭 항의시위
입력 1999.05.13 (18:42)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쯤 한국에 체류중인 중국 유학생과 교수 100여명은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대사관 폭격에 대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20여명의 사상자를 낸 나토의 중국대사관 폭격은 중국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이라고 비난하고 전쟁반대와 미국반대란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들은 3시간여 동안의 집회를 마친 뒤 대표 4명을 미대사관에 보내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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