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당국은 어제 베이징 텐안먼 광장에서 파룬궁 지지 시위를 벌인 외국인 35명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안당국은 이들이 파룬궁을 선전하는 플래카드를 펼치고 연좌 시위를 벌이며 파룬궁을 찬양, 지지하는 구호들을 외쳤다면서 이 행동이 '중화인민공화국 집회시위법'등 관련 법률들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이징시 공안국은 이들 가운데 한국인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추방 대상에 몇 개 나라의 외국인들이 포함됐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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