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진승현, 정성홍 씨 총선 자금 제공 관련 보도와 관련해서 경찰은 수사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의 고위 관계자는 오늘 진 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진 씨가 자신이 구속되기 직전 구명자금으로 사용한 12억 5000만원의 사용처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진 씨의 구명로비가 벌어지기 전인 지난해 4월의 총선 당시 총선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진 씨에게 총선자금을 받았다는 국회의원들이 비실명으로 거론되고 있고 진 씨가 정치자금 제공을 부인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의혹에 불과한 사안에 대해서 수사에 착수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