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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전국적으로 맑고 포근한 날씨
    • 입력2001.11.21 (17:00)
뉴스 5 20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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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이정민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내일이 벌써 절기상으로 소설입니다.
    이제부터는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지만 요즘 날씨를 봐서는 눈 내리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맑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기온도 조금 높아서 요즘 한낮의 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가운데 아주 포근한 날씨입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주변에 별다른 구름 없이 이렇게 깨끗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맑은 하늘을 볼 수 없는 것은 이렇게 낮게 깔려 있는 안개 때문인데요.
    내일도 역시 전국적으로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전국이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서울이 6도 등 전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10도 분포로 오늘보다도 조금 더 올라가겠습니다.
    그리고 낮기온도 서울과 대전이 16도, 광주 18도, 부산은 22도까지 올라가면서 예년 이맘때의 기온보다 5, 6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고 해상에도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맑고 포근한 날씨는 이틀 정도 계속되다가 주말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비가 조금 내리겠고 다음 주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수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내일 전국적으로 맑고 포근한 날씨
    • 입력 2001.11.21 (17:00)
    뉴스 5
⊙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이정민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내일이 벌써 절기상으로 소설입니다.
이제부터는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지만 요즘 날씨를 봐서는 눈 내리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맑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기온도 조금 높아서 요즘 한낮의 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가운데 아주 포근한 날씨입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주변에 별다른 구름 없이 이렇게 깨끗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맑은 하늘을 볼 수 없는 것은 이렇게 낮게 깔려 있는 안개 때문인데요.
내일도 역시 전국적으로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전국이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서울이 6도 등 전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10도 분포로 오늘보다도 조금 더 올라가겠습니다.
그리고 낮기온도 서울과 대전이 16도, 광주 18도, 부산은 22도까지 올라가면서 예년 이맘때의 기온보다 5, 6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고 해상에도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맑고 포근한 날씨는 이틀 정도 계속되다가 주말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비가 조금 내리겠고 다음 주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수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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