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안양LG가 아시안클럽컵 지역예선 2라운드 첫 경기에서 방글라데시의 묵타조다에 승리를 거�x습니다.
안양은 오늘 이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아시안클럽컵 지역예선 2라운드 홈경기에서 5골을 터뜨린 히카르도와 박정환, 최태욱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묵티조다를 8대0으로 크게 물리치고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안양은 오는 28일 방글라데시에서 벌어지는 원정경기에서 9골차로 지지않는 한 내년 2월에 열리는 동부지역 4강리그에 진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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