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진주간 고속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전라북도 무주에서 경상남도 '함양' 사이 59.4km가 오늘 오후 4시 반부터 개통됐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4시간 정도 걸리던 대전과 진주 사이가 2시간으로 단축되고 경부와 호남고속도로의 교통량의 분산효과도 기대됩니다.
또 연간 3천억 원 정도의 물류비가 절감되고 덕유산과 지리산,한려해상국립공원 등을 오가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이밖에 대전과 전북 동부, 그리고 경남 서부지역의 교류도 촉진되는 등 이번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국토의 동서간 균형발전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