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 이용호씨 금융비리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제법안을 통과시켜 본회의에 넘겼습니다.
특검법안이 내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옷로비 사건과 파업유도 사건에 이어 사상 세번째 특검이 다음달초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번 특검법의 수사대상은 이용호씨의 주가조작과 횡령 사건, 여운환씨와 김형윤 전 국정원 경제단장 등의 정,관계 로비의혹,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비호 의혹 등입니다.
내일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대한변협은 일주일안에 15년이상 법조경력을 가진 변호사 가운데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대통령은 이후 3일안에 이들중 1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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