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 연합뉴스) 미국 공군과 해군은 어제 나토의 유고 공습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군 2천 백여명과 A-10 대전차 공격기, KC-135 재급유기 35대를 추가로 동원했습니다.
미군의 이번 예비군 소집은 코언 미 국방장관이 지난주 클린턴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발표한 예비군 동원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나토의 공습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동원된 예비군은 모두 4천4백여명에 이릅니다.
또 공중 재급유기를 포함한 35대의 항공기는 미국이 나토에 추가 파견하기로 이미 약속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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