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겨원 정년을 63세로 연장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것은 교육정상화를 위한 첫 발이며 본회의에서도 이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그간 잘못된 교육정책때문에 피폐해진 학교와 교육을 정상화시키는 단초가 마련됐다며 그동안 마음 고생을 했던 교사들도 새로운 희망을 갖고 교육입국을 위한 희망을 설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교원정년 연장은 필연
입력 2001.11.21 (18:01)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겨원 정년을 63세로 연장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것은 교육정상화를 위한 첫 발이며 본회의에서도 이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그간 잘못된 교육정책때문에 피폐해진 학교와 교육을 정상화시키는 단초가 마련됐다며 그동안 마음 고생을 했던 교사들도 새로운 희망을 갖고 교육입국을 위한 희망을 설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