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미화원이 도로 청소를 하다 9백여만 원이 든 돈가방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5시 쯤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를 하던 인천 중구청 소속 환경 미화원 47살 백오진 씨가 현금과 수표 9백여만 원이 든 가방을 주워 신고해 와 가방 안에 있던 서류를 바탕으로 주인을 찾아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끝)
환경미화원, 9백여 만원 돈가방 주인 돌려줘
입력 2001.11.21 (18:30)
단신뉴스
환경 미화원이 도로 청소를 하다 9백여만 원이 든 돈가방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5시 쯤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를 하던 인천 중구청 소속 환경 미화원 47살 백오진 씨가 현금과 수표 9백여만 원이 든 가방을 주워 신고해 와 가방 안에 있던 서류를 바탕으로 주인을 찾아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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