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군이 이슬람반군인 모로민족해방전선에 공습을 가해 지금까지 반군 대원 100여명을 포함해 11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남부군 사령관이 21일 밝혔다.
로이 시마투 중장은 정부군의 공습으로 반군이 최소 100명이 희생됐고 양측의 교전 과정에서 정부군 6명과 민간인 7명도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모로민족해방전선은 오는 26일로 예정된 이슬람 민다나오 자치지역 주지사 선거는 이슬람 반군 지도자인 미수아리를 축출하기 위한 의도라며 정부군과의 전쟁을 선언했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