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부산시 괴법동의 한 모텔 3층에 투숙중이던 부산시 모라동 36살 정 모씨가 필로폰 환각상태에서 객실에 불을 지르고 창문을 통해 모텔 앞 마당에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투숙했던 객실 안에서 1회용 주사기 5개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정 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불을 지르고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필로폰 환각 30대 방화 뒤 투신
입력 2001.11.21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부산시 괴법동의 한 모텔 3층에 투숙중이던 부산시 모라동 36살 정 모씨가 필로폰 환각상태에서 객실에 불을 지르고 창문을 통해 모텔 앞 마당에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투숙했던 객실 안에서 1회용 주사기 5개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정 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불을 지르고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