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연합뉴스) 영국 과학자들이 혈액이나 음식물, 의약품 속에 있는 유해 박테리아를 8시간 안에 검출해 낼수 있는 새로운 시험 기법을 개발했다고 뉴 사이언티스트 지가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데라연구소에서 개발한 새 시험 기법은 특정 박테리아에는 치명적이지만 인체에는 해롭지 않은 세균 분해 바이러스와 루시페라아제라는 발광효소를 이용한 것입니다.
데라연구소 연구팀과 영국 농무부는 추가 연구를 통해 표본에 아주 적은 수의 박테리아만 있을 때도 이 기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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