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수사부는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수대와 공동으로 주민등록번호 생성프로그램을 인터넷에 퍼뜨린 12살 송 모군 등 2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주민등록번호 생성프로그램은 주로 청소년들이 성인사이트에 가입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적발된 피해자의 30%도 청소년이라고 밝혔습니다.
송 군 등은 개인 홈페이지나 학교 홈페이지 등에 허위주민등록번호를 만들어주는 불법 프로그램을 올려 불특정 다수에게 퍼뜨린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