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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상에 꽃과 나무
    • 입력2001.11.21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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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년부터는 건물 옥상에 나무나 꽃을 심어서 녹화사업을 하면 비용의 5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소식을 복창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꽃밭이 조성된 서울시청 별관 옥상입니다.
    꽃 40여 종이 피어 있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도심 옥상 녹화를 할 경우 내년부터는 조성비용의 최고 50%까지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최광빈(서울시 조경과장): 폐건물의 경우는 제곱미터당 8만원까지 지원을 하고요.
    그리고 기존 건물인 경우는 안전진단과 방수비용을 포함해서 최대 50%까지 지원을 하게 됩니다.
    ⊙기자: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옥상 녹화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도 예산 안에 지원비 명목으로 6억 400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시계획을 통한 옥상녹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구단위 계획 수립 때 옥상녹화지구를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녹화사업을 공공기관 건물 옥상에 우선 보급하고 민간 건물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건물옥상의 녹화사업은 도심 미관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로 덮인 서울 도심의 대기온도를 10도 가량 낮출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환산할 경우 옥상의 30%만 녹지로 가꾸어도 한 해 1000억원의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나무 지름이 20cm 이상인 기존 수목에 대한 나무등록제를 통해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복창현입니다.
  • 옥상에 꽃과 나무
    • 입력 2001.11.21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내년부터는 건물 옥상에 나무나 꽃을 심어서 녹화사업을 하면 비용의 5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소식을 복창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꽃밭이 조성된 서울시청 별관 옥상입니다.
꽃 40여 종이 피어 있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같은 도심 옥상 녹화를 할 경우 내년부터는 조성비용의 최고 50%까지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최광빈(서울시 조경과장): 폐건물의 경우는 제곱미터당 8만원까지 지원을 하고요.
그리고 기존 건물인 경우는 안전진단과 방수비용을 포함해서 최대 50%까지 지원을 하게 됩니다.
⊙기자: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옥상 녹화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도 예산 안에 지원비 명목으로 6억 400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시계획을 통한 옥상녹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구단위 계획 수립 때 옥상녹화지구를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녹화사업을 공공기관 건물 옥상에 우선 보급하고 민간 건물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건물옥상의 녹화사업은 도심 미관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로 덮인 서울 도심의 대기온도를 10도 가량 낮출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환산할 경우 옥상의 30%만 녹지로 가꾸어도 한 해 1000억원의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나무 지름이 20cm 이상인 기존 수목에 대한 나무등록제를 통해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복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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