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내에 있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 149호 칠궁이 오는 24일부터 청와대 관람코스의 하나로 일반에 무료로 공개됩니다.
칠궁은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와 경종의 어머니인 희빈 장씨 등 조선시대 왕의 친어머니이면서도 정비가 되지 못한 7명의 후궁을 모신 사당으로 지난 68년 1.21 무장공비 침투사건이후 청와대 경비강화를 위해 일반관람이 금지됐었습니다@@@@
칠궁, 오는 24일부터 공개
입력 2001.11.21 (20:07)
단신뉴스
청와대 경내에 있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 149호 칠궁이 오는 24일부터 청와대 관람코스의 하나로 일반에 무료로 공개됩니다.
칠궁은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와 경종의 어머니인 희빈 장씨 등 조선시대 왕의 친어머니이면서도 정비가 되지 못한 7명의 후궁을 모신 사당으로 지난 68년 1.21 무장공비 침투사건이후 청와대 경비강화를 위해 일반관람이 금지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