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98년 1월 주택경기 위축을 이유로 폐지했던 소형주택 의무비율 공급제를 부활해 이달말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형주택 의무비율 공급제가 확정되면 서울시와 인천시 일부,의정부와 구리시 등 수도권 과밀억제 권역 16개 도시에서 300가구 이상의 주택 재건축과 민영주택 사업의 경우 전체 가구의 15-25% 이상을 18평 이하로 지어야 합니다.
(끝)
소형주택 의무비율제 부활될 듯
입력 2001.11.21 (20:14)
단신뉴스
정부는 지난 98년 1월 주택경기 위축을 이유로 폐지했던 소형주택 의무비율 공급제를 부활해 이달말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형주택 의무비율 공급제가 확정되면 서울시와 인천시 일부,의정부와 구리시 등 수도권 과밀억제 권역 16개 도시에서 300가구 이상의 주택 재건축과 민영주택 사업의 경우 전체 가구의 15-25% 이상을 18평 이하로 지어야 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