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방송중단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신도들의 난입 사태에 문화방송 전직 직원들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어제 분석한 폐쇄회로 화면과 신도들이 난입당시 10 분만에 주조정실과 제작진의 사무실을 점거한 점으로 미뤄볼때 내부 사정을 잘 아는 문화방송 전직 직원들의 도움이 없이는 이같은 기습점거 사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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